집에서 바라본 2018년 무술년 일출
2018년 무술년 일출을 집에서 바라봤습니다.
항상 일출은 집 근처에 있는 가까운 산에 가서 보게 되었는데 항상 산에 올라가면
일출을 보지 못하여서 아쉽게만 느껴지는 덕분에 멀리까지 갈 필요가 있을까 하는
생각에 이번에는 집에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.
아파트 산 넘어 저 멀리 붉게 타오르는 하늘
맨날 하늘에서는 해가 올라오고 내려가고 달이 떠 오르고 내려가고
하지만 새해 아침 첫날 365일 중
첫 하루에 바라보는 일출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만 같습니다.
365일 중 하루인 뭔가 특별한 일출
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2018년 무술년 1월 1일 붉게 타오르는 일출입니다.
하늘이 붉게 타오르는 것이 금방 고개를 들고 나온다 할 것만 같은데 그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.
아주 살 짝 고개를 들어서 보여주는 태양
집에서 보는 일출이라 산 위쪽으로 올라오는 태양입니다.
붉게 타오르는 2018년 무술년 첫 일출
환하게 비추는 것이 오늘도 맑음 내일도 오늘만 같이
맑은 태양이 하늘이 비추면 좋을 것만 같습니다.
2018년 한 해를 환하게 비추는 것만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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